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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특급호텔서 처음 문을 연 한국 식당 '아리랑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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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02-17 15:14 조회3,67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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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 2011.12.24. 오전 12:59

(하노이=연합뉴스) 김선한 특파원 = 베트남의 특급호텔 가운데 처음으로 수도 하노이의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호텔에 한국 식당 '아리랑' 이 23일 저녁 문을 열었다. 호텔 측은 이날 한국과 베트남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시식회를 가졌다. 이 식당은 2개의 룸을 갖춘 60석 규모로, 갈비구이, 불고기, 잡채볶음, 해물파전 등을 제공한다. 사진은 시식회에 참석한 하찬호 베트남 주재 한국 대사(왼쪽 두 번째),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(오른쪽에서 두 번째), 팜띠엔번 전 주한 베트남 대사(오른쪽에서 세 번째) 등 주요 인사들이 막걸리로 건배를 하는 장면. 2011.12.24